신축회관 각 층별 배치안 확정

기사입력 2005.03.1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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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 건추위 감독위원회(위원장 경은호) 및 업체선정심사위원회(위원장 서관석)는 지난 8일 제18회 연석회의를 갖고, 한의협 신축 회관 각층별 인테리어 공사에 따른 배치도 검토와 인테리어공사 설계에 따른 세부 사안을 논의했다.
    이날 경은호 위원장은 “인테리어는 화장(化粧)이자 미(美)다. 회관 내외부에 아름다움을 입히는 작업인 만큼 최적의 업체를 선정, 한의협 회관에 가장 적절한 인테리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회의에서는 인테리어 실시에 앞서 명확한 각 층별 배치도가 완성돼야만 그에따른 설계 견적이 나온다는 판단에 따라 신축회관 배치(안)을 마련했다.
    이 안에 따르면 지하1층은 주차장 및 기계실, 방재실, 전기실, 창고 등이 들어서며 1층에는 △전시실 △한의신문사 △강의실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브리핑실 등이 들어선다.
    또한 2층에는 회장실을 비롯 △수석부회장실 △명예회장실 △임원실 △총장실 △중앙회 사무처 △전산실 등이 입주,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3, 4층은 대한한의학회를 비롯 한의학 관련 분회·학회 등 임대 사무실로 활용되며, 5층은 회의실과 대강당이 들어서는 안으로 내부 인테리어 설계가 진행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또 11일 회의를 개최해 인테리어 업체의 설계 시안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14일까지 설계도를 제출토록 해 최종 심사를 거쳐 설계 및 인테리어 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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