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째 감동 선행...‘노블리스오블리주’ 실천 앞장
손광락 경주시한의사회장(사진)이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지난 2007년부터 매년 1월 초가 되면 경주시청을 방문,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온 손 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무료진료,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또한 대학을 입학한 1981년부터 한림 야간 중·고등학교를 찾아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이웃들을 위해 영어 교사로 봉사하는 등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손광락 회장은 “경주시민들이 보내준 애정이 비하면 크게 부족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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