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간장면역센터 손창규 교수(사진)팀이 2011년 보건복지부 한방 만성피로 제제(미엘로필) 개발 연구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손창규 교수팀은 매년 약 3억 5000만원의 연구비를 국가로부터 지원받아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만성피로에 대한 과학적인 한방제제의 개발을 비롯하여 만성피로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 및 평가방법을 연구하게 된다.
손창규 교수는 “현대인의 제3의 병으로 일컬어지는 만성피로는 국민 5명 중 1명이 호소하는 원인 없는 질환”이라며 “이미 이 분야에서 여러편의 SCI 등 국제적인 논문 발표는 물론 선행 성과를 가지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세계 의학시장에 진출할 한의학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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