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혁 원장(창생당한의원)

기사입력 2011.01.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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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줌의 흙 속에는 約 二億 가량의 微生物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廣闊한 벌판의 土壤에서 무진장한 微生物에 의하여 各種의 營養分을 攝取하여 生成된 한약재는 우리 몸의 氣運과 血을 도울 뿐만 아니라 瘀血을 淸血시키고 理痰, 潤燥, 利尿, 發汗, 瀉下 등의 力 을 하는 成分이 多量 含有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人體의 成長發育은 勿論이고 疾病 發生의 豫防과 疾病 治療의 有效成分이 多量으로 含有되어 있습니다. 化學製品인 單味의 藥品에 比할 바가 아닙니다.

    우리는 이러한 한약재를 가지고 各種 疾病의 豫防과 治療에 있어서는 반드시 治療法則에 依하여 이루어집니다. 한의학은 數千年 前부터 數千萬의 人體에 관하여 病理와 藥理를 硏究하고 體驗을 通한 百鍊千磨 즉 수 百번 수 千萬번 鍊磨하여 完成된 것입니다.

    一見 空漠感을 느끼는 者가 있을지 모르나 그 內容이 秩序整然하고 始終一貫條理가 있습니다. 藥處方 또한 그와 같음으로 疾病 豫防은 물론 疾病 治療에 赫赫한 偉力을 나타냅니다. 이와 같이 우리 한의학은 洋醫學과 共存하면서 서로의 長點을 助長하고 短點은 서로 補完하면서 國民健康에 이바지하여 우리나라 保健醫療에 一翼을 擔當하고 있습니다. 溫故知新 옛것을 찾아서 새로운 것을 알 수 있는 즉 靈驗한 智慧가 나타납니다. 모두다 矜持를 갖고 邁進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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