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김창환 명예교수, 목련상 수상

기사입력 2011.01.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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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환 경희의료원 침구과 명예교수가 최근 개최된 ‘2010 Magnolia Convention’ 행사에서 목련상을 수상했다.

    김창환 교수는 재직 33년동안 침술 마취 수술을 시도하는 등 연구에 매진해 왔고, 제자들과 봉사팀을 꾸려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사회와 대학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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