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국민희망포럼(이사장 박영식)은 지난 5일 국민희망포럼 대회의실에서 ‘한방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초대 단장에 진용우 경희설한의원장(사진)을 선임했다.
진용우 단장을 비롯 한의사를 중심으로 약 50명 규모로 출범한 한방의료봉사단은 연말부터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의료소외계층 등을 찾아 본격적인 의료봉사에 나서는 한편 국민보건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대안 마련에도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대한한의사협회 법제이사를 역임한 바 있는 진용우 단장은 현재 △국민희망포럼 이사 △한의약 발전을 위한 열린 포럼 공동대표 △(사)의성 허준기념사업회 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전국적으로 지부를 갖추고 있는 봉사단체인 국민희망포럼은 △자원봉사 정책대안 연구 및 개발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교류 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훈련,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전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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