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한의사회 김한균 원장(청산한의원)이 지난 3일 제5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10 전국자원봉사대회’에서 행정안전부 표창을 받았다.
1998년 경북 경산시 하양읍민 무료진료를 시작으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탄광촌 주민, 장애우 등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3년간 꾸준히 한방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그는 2000년부터 2003년까지 만 4년간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동신교회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만 4년간 대구시 수성구 아멘교회에서 각각 매주 1회씩 차상위계층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무료진료를 실시한 것을 비롯해 농촌 저소득층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한의협 미용의료 안전성 교육’ 이수 한의사 500명 돌파
- 2 한의협, 22대 국회 후반기 계류 법안 등 현안 해결 속도전
- 3 비대면진료, 12월 시행…“한의, 첩약·변증·CPG 기반으로 설계해야”
- 4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 5 국무회의 앞둔 ‘8주룰’…“추간판·힘줄 파열도 ‘경상’인가!”
- 6 ‘예방접종관리법안’ 추진…한의사, ‘이상반응 감시체계 주체’로 명시
- 7 한의원 3개소에 X-ray 설치 및 방사선 발생장치·방어시설 검사 신청
- 8 AI가 접수하고 CRM이 관리…'한의원 DX', 현실이 되다
- 9 “한의약진흥원 통폐합 막고, ‘8주룰’ 후속조치”…한의협, 현안 돌파전
- 10 “한의약진흥원 통폐합 안돼”…이만희 복지위원장, 기재부에 우려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