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에서 스트라이커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패트리어트’ 정조국 선수.
정조국 선수는 폭염과 열대야로 무더운 여름을 나는 비법으로 한약을 꼽았다.
정조국 선수는 “요즘과 같은 무더위에 90분씩 경기를 하다보면 지치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꾸준히 공진단과 한약을 복용해 왔기 때문인지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탤런트 김성은 씨와 웨딩마치를 올린 정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챙겨주시는 한약으로 건강 관리를 해왔고, 최근에는 아내가 챙겨주는 사랑이 가득 담긴 한약을 먹고 있다”며 “한약이 더운 여름을 잘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철마다 꼭 한약을 챙겨먹는 것은 물론 평소 공진단도 꾸준히 복용하면서 체력 관리를 하고 있다”며 “한약과 공진단을 먹으면 기력이 회복되는 느낌이 든다”며 ‘한약 매니아’로서의 면모를 나타냈다.
앞으로도 한약과 공진단으로 건강 관리를 하며 힘차게 그라운드를 누빌 정조국 선수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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