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석 고문

기사입력 2010.02.1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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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한의약 인력풀 구성은 큰 성과
    한의약 최고위 2기과정은 비중 더 커질 것

    최고위 한의약정책 관리자과정은 우리나라 사회 각계 각층의 영역에서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를 갖고 있다.

    한의약정책 관리자과정 졸업생들은 수료와 동시에 새로운 조직으로 한의약정책연구회를 출범시키면서 새로운 ‘한의약 인력풀’의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한의약정책연구회 고문직을 맡고 있는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사진)는 한의약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다.

    송광석 고문은 “지금까지 한의약정책 관리자과정과 같은 교육이 진행되지 않았으며, 그래서 교육과정에서 무엇을 가르치는지 궁금해서 이 과정에 입문하게 되었다”며 참여 동기를 밝혔다.

    송 고문은 “이번 한의약 최고위과정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 견학을 통해 한의약의 현실과 실태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우리가 한의약 발전을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를 새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의약 최고위과정의 개선점에 대해 송 고문은 “교육기간이 현재보다 길게 잡고 더욱더 많은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기를 바라며, 아울러 1기 교육에 참여한 한정회 회원들이 한의약정책 최고위과정을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 고문은 “한의약 최고위과정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한의사협회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비단 한의사들만이 아닌 국민들의 한의약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현대인 자신들의 건강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고 상식선에서 한의학지식을 알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송 고문은 “먼저 원우들과 우의를 다지고, 한의학의 우수성 등 한의약을 통한 국민들의 건강 관리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많은 사람들이 한의약에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 고문은 “한의약 최고위과정 2기과정부터는 다양한 분야의 직능별·단체별 관계자들이 참석함으로서 한의약 최고위과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비중있는 교육과정으로 널리 홍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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