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진행 중인 제1차 최고위 한의약정책 관리자과정에는 학계의 다양한 인사들뿐만이 아니라 경영적인 마인드가 충만한 사업 경영자들이 적지 않게 포함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고위 한의약정책 관리자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최지환 씨는 건강기능식품 회사인 GII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GII는 건강기능식품 제조회사로서 주원료로 산삼을 원료로 하고 있는 기능성 식품제조회사이다. 이 회사는 산삼을 실질적으로 직접 재배 운용하고 보조적인 약재를 이용해 건강기능성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최고위 한의약 과정에 참여한 동기에 대해 최지환 대표는 “회사의 생산제도 성격상 한약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한의약에 대한 다양하고 폭넓은 지식 습득과 한의계인사들과의 활발한 정보 교환 등을 하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최근 4주차까지의 한의약 최고위과정의 교육을 이수한 결과 한의약 관련 다양한 강의와 현장견학을 통해 참여하기를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한의약 최고위과정이 한의약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질의 교육이 진행되어 성공적인 최고위과정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최 대표는 “현행 최고위과정 교육은 주말에만 진행되었는데 앞으로는 주중에도 교육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주말교육의 부담을 다소 덜어주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제시키도 했다.
한의약과정 수료 후 계획에 대해 최 대표는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후 기본적으로 월 1회 원우들과 정기모임을 갖기로 했으며, 이 모임에서는 한의약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은 물론 한의학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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