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2016 한의혜민대상 후보' 공모…다음 달 17일 마감

기사입력 2016.09.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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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한의대생 장학생 선발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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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한의학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하는 '2016 한의혜민대상'이 다음 달 17일까지 후보를 공모한다.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주최하고 한의신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의학 분야의 연구, 학술, 의료봉사, 사회참여 활동으로 한의계의 위상을 제고하고 한의학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5일 열리며 선정된 인사·단체는 소정의 상패와 상금을 받는다.

    응모 대상은 △한의학 분야의 연구 및 학술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사 또는 단체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통해 한의 인술 실천에 기여한 인사 또는 단체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 참여 활동에 나선 인사 또는 단체 △기타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는 인사 또는 단체 등이다. 추천서는 한의협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응모하려면 △자천서 또는 추천서 1부 △후보 이력서 또는 후보단체 활동 내역서(사진포함) 1부 △후보자의 활동 증빙자료(사진·논문·저서·수상공적등)를 한의신문에 제출해야 한다. 다음 달 17일에 마감되며 응모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는다. 문의는 한의신문사(02-2657-5080)로 하면 된다.

    한편 한의혜민대상 시상식에선 우수 한의대생 선발식도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한의혜민대상 심사위원회는 우수 한의대생 6명을 심사해 이날 선발하게 된다. 한의과대학은 다음 달 17일까지 우수 한의대생 대상자를 증빙자료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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