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행복지수 200%!, 주민이 행복한 복지강서를 만들겠다.”
12월1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와 관련 김영권 강서구한의사회장이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확정됐다.
지난 21일 기자회견을 개최한 김영권 회장은 “강서구민 모두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강서 만들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누구보다도 열정을 다해 땀 흘릴 각오가 돼 있다. 강서구를 복지정책이 가장 잘 되어 있는 도시,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도시, 행복지수 200%, 모든 구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강서구는 향후 국제 첨단도시인 마곡지구 개발과 뉴타운 개발 등 수많은 발전 요소를 지니고 있다”며 “30여년 가까이 강서구에 살면서 애정을 가지고 강서의 현안 문제와 미래 발전에 대해 많은 준비를 해 왔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경제가 생동하는 강서, 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 교육이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회장은 조만간 강서구 발전의 청사진을 담은 공약집을 만들어 배포할 계획이다.
<김영권 강서구청장 후보 약력>
△경희대 한의대 대학원 졸 △강서구 선거관리위원 △강서문화원 이사 △강서구 공평과세 평가위원 △전국 보건정보 정책연구원 이사 △허준기념관 건립공사 자문위원 △강서구한의사회장(현) △허준의료봉사단장(현) △강서구 충청향우회 연합회 부회장(현) △강서문화원 감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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