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지하철 광고로 한의학 편견 바로잡기 '대국민 홍보'

기사입력 2016.09.0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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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역·고속버스터미널역 등 주요 역 스크린도어에 설치
    스크린도어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대한한의사협회가 지하철 내 스크린도어에 한의학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한의학 바로알기 능력시험' 광고로 대국민 홍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간독성, 유효성, 식약공용 한약재 등 한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광고는 2호선 당산역, 신촌역, 구로디지털단지역, 왕십리역, 시청역과 3호선의 고속버스터미널역, 을지로 3가역에서 오는 1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광고에는 '한약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한의원의 한약재는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파는 한약재와 다르다', '한약으로 간을 치료한다', '한약의 효과에 대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등의 문항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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