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인성회복 릴레이 캠페인 '세바위 프로젝트' 참여

기사입력 2016.05.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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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서울 지역 보수교육장에 '세바위 프로젝트' 홍보부스 설치

    세바위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가 인성회복 릴레이 캠페인 '세바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한의협은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지역 회원 보수교육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보수교육장을 찾은 회원들은 인증샷 등으로 이 행사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세바위 프로젝트는 인성 회복과 도덕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개인·기업·단체 모임이다. 음악, 미술, 문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인성문화회복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증샷, 손글씨 등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한의협 측은 "환자를 치료하는 한의사들이 진료실을 벗어나 현대사회의 병폐로 떠오르고 있는 비도덕적이고 반인륜적인 현상을 치유하는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하는 것도 참으로 뜻 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세상을 밝고 참되게 바꾸는 세바위 프로젝트에 많은 한의사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의협은 또 "이처럼 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추진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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