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식 개최..."유권자가 주는 상"

기사입력 2016.05.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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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필건 한의협 회장 심사위원으로 참여

    유권자 김필건 회장과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권자시민행동' 관련 인사가 1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2016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 도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유권자시민행동'이 10일 제5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2016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79명의 의원에게 수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권자 시민행동'은 직능단체연합회, 골목상권 살리기 소비자연맹, 한국시민사회연합 등 170여 개 직능·소상공인단체가 연합한 단체다.

    이 행사에서 양승조 남인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태. 김명연 새누리당 의원 등이 수상 했다.

    이날 이들 의원 외에도 △광역자치단체장(3명) △국회의원(33명) △골목상권상생대상(1명) △공로패(1명) △기초자치단체장(9명) △광역자치단체의회 의원(17명) △기초자치단체의외 의원(10명) 등이 수상했다.

    이번 수상식은 △공약실천 우수성 △활동 우수성 △선거구민 소통 우수성 등을 기준으로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심사됐다.

    오호석 유권자시민행동 상임대표는 기념사에서 "지난 2012년 제정된 '유권자의 날'은 헌법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을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민주주의 기본 정신을 되새겨 정치인에 대한 투표 및 정치권력의 견제와 감시 등 유권자의 당연한 책임과 의무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매우 뜻 깊은 날"이라면서 "이에 우리 유권자시민행동은 지역사회와 정채개현장에서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며 국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신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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