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교육 흐름 변화 이해하는 자리 마련된다

기사입력 2018.03.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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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제1회 전한련 정책강연 개최
    정책강연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전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연합(이하 전한련)이 한의대 교육 흐름의 변화를 이해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어떤 한의사를 배출할 것인가? 평가인증 및 국가고시의 지향점'을 주제로 오는 25일 가천대 한의대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강연석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 기획이사가 강의를 진행한 후 한의대 학생과 토론을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의대 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전한련은 "의료인 양성기관에 대한 교육의 질 관리를 위해 2012년부터 한의대 인증평가가 도입됐다. 그럼에도 임상과 학교교육과의 괴리, 표준화되지 않은 교육 등의 문제를 호소하는 학우들이 많다"며 "최근 2주기 인증평가, 국가고시제도 변화는 한의대 교육 변화의 가장 큰 동력이 되고 있다. 이에 한의대 교육에 평소 답답함을 느끼신 분들을 위해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고 정책강연 개최 배경을 밝혔다.

    참가 신청은 전한련 페이스북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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