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골관절은 한의사가 책임진다

기사입력 2018.03.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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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보건소, '골 관절 관리교실' 운영
    골관절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울산광역시 울주군보건소가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언양경로당 등 4개 경로당을 선정해 골관절 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골관절 관리교실은 한의사 등 다양한 전문인력이 경로당 별로 주 1회 방문하는 총 8주 프로그램이다. 골 관절 예방관리교육, 한방순회진료, 기공체조, 한방식이 등 한의학적 질병 예방과 관리법 교육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생활습관 개선에 따른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지·취약지 경로당의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를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 추진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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