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한의사회, 저소득층 아동 건강 증진 위해 맞손

기사입력 2018.02.2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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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지역아동센터·구미시한의사회, 업무협약 체결
    저소득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구미시한의사회가 지난 9일 굿네이버스·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 100명에게 1인당 30만원 정도의 한의 진료와 한약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정철 구미시한의사회 회장은 "한의학은 심신을 모두 다스리기에 가장 적합한 의학"이라며 "이번 지원이 아동의 심신을 돕는 일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세정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지역 내 기관들이 협력해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일에 힘 모은 일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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