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고문, 인구보건복지협회 사무총장 선임

기사입력 2018.02.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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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임기..."출산친화 환경 조성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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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조경애 건강세상네크워크 고문이 제18대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지난 20일 밝혔다.

    서울대 가정대학을 졸업한 조 사무총장은 성공회대 시민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를 취득했다. 의료보험통합연대회의 사무차장을 거쳐 건강연대 공동대표, 건강세상네트워크 공동대표, 보건복지자원연구원 이사,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이사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조 총장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협회가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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