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회장 재선거 4월 5일 열린다

기사입력 2018.02.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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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협 회장 직무대행에 마경화 보험부회장

    치협

    [한의신문=최성훈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재선거일이 오는 4월 5일로 최종 확정됐다.

    20일 치협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역 인근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재선거 일자를 4월 5일로 확정했다.

    재선거는 그 실시사유가 확정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선관위가 정한 날짜에 실시하게 된다는 치협 정관에 따른 것이다.

    앞서 서울동부지방법원 재판부는 치협 회장단 선거무효 소송에서 “선거 부실이 인정된다”며 선거무효를 판결을 내렸다. 이에 김철수 치협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도 긴급이사회를 소집해 항소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국 항소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재선거를 치르게 됐다.

    한편 공석이 된 치협 회장 자리에는 마경화 치협 상근보험부회장이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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