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축구단, 한의약으로 경기력 향상시킨다

기사입력 2018.02.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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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자생한방병원, 울산현대축구단 공식 의료후원 병원 지정

    [caption id="attachment_391396" align="aligncenter" width="786"]울산현대자생한방병원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오른쪽)과 김광국 현대중공업스포츠 대표이사가 공식 후원사 협약식을 마친 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caption]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울산현대축구단 선수들이 한의 진료로 건강을 관리하게 된다.
    재단법인 자생의료재단 울산자생한방병원과 (주)현대중공업스포츠 울산현대축구단은 지난 7일 울산현대축구단 클럽하우스에서 공식 의료후원 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울산자생한방병원은 울산현대축구단의 의료후원 병원으로 공식 지정돼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뛸 수 있도록 의료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구단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스폰서데이 실시, 컨텐츠 제작 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축구라는 스포츠가 가진 특성상 잦은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릴 수 있는데,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한의치료와 한약처방이 전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자생의료재단과 울산현대축구단이 지금까지 쌓아온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노하우들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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