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한의사 국시 합격자 발표...합격률 95.7%

기사입력 2018.02.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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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석합격에 가천대학교 이상진씨
    국시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지난 달 19일 치러진 제73회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전체 833명 응시자 중 797명이 합격, 95.7%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이 지난달 31일 밝혔다.

    한의사 국가시험 합격률은 2014~2017년 동안 94.2%, 94.6%, 94.9% 94.4%를 보이다가 올 해 들어 95%대로 들어섰다. 수석합격은 380점 만점에 352점(92.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가천대학교 이상진씨가 차지했다.

    이번 국시는 한의사 국가시험위원회가 시험문제를 공개하기로 한 후 치러진 첫 시험이다. 국시원은 지난 달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총 19건의 이의신청을 접수했다. 검토결과 380문제 모두 이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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