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등 의권사업에 도움되길"

기사입력 2016.04.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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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재원 전 서울시회장·이범용 전 한의협 대의원총회 의장 '회비 선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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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강환웅 기자]팽재원 전 서울시한의사회장과 이범용 전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 의장은 지난 7일 중앙회·서울지부·성북분회와 관련된 연회비 및 대외협력비 등 117만원의 2016회계연도 회비를 선납했다.

    이와 관련 이 전 의장은 "매 회계연도 초마다 협회 예산 부족으로 정상적인 회무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매년 회비를 선납하고 있다"며 "현재 한의계에는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의권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인 만큼 모든 회원들이 이 같은 협회 회무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전 의장은 한의사면허 발급 이후 개원 이래 매년 3·4월 협회와 관련한 각종 의무부담금을 완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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