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학회 이사회, 신년도 사업계획 등 논의

기사입력 2018.01.1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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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포럼 개최, 단체표준 제정사업 등 신설 사업 추진
    학회
    대한한의학회가 지난 16일 대한한의사협회 5층 중회의실에서 제5회 이사회를 열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대한한의학회가 지난 16일 대한한의사협회 5층 중회의실에서 제5회 이사회를 열고 향후 개최될 예정인 평의회와 정기총회 안건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회원학회 인준, 회원학회 운영 평가 등 평의회에 상정될 안건을 논의하는 한편 정기총회에서 논의될 △2017 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2017 회계연도 특별회계 가결산(안) △2018 회계연도 사업계획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내용을 승인했다.

    2018회계연도 사업계획에는 정책포럼 개최, 단체표준제정사업, 남북학술교류 관련 의료체계 연구, 민원 및 의료분쟁 학술자문사업 등의 신설 사업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이날 이사회에서는 △한의학회지 발간 △2017 전국한의학학술대회 주관학회 참여 신청 및 선정 결과 △대한한의학회 학술대상 추진 경과 △한국 표준 한의과 의료행위 분류체계 개선 연구용역 추진 경과 △2018 한일학술교류심포지엄 진행 경과 △2018 가주협 국제학술대회 추진 경과 △회원학회 인준심사 및 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학회 홍보 할동 등에 대한 보고와 함께 이에 대한 질의응답이 오갔다.

    한편 최도영 대한한의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해 들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사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모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안건이 많은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논의를 기대하며, 2017회계연도의 마무리와 함께 새롭게 시작될 2018회계연도의 원활한 회무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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