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국가시험 제도 개선 연구 공청회 열린다

기사입력 2018.01.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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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실습교육 강화 방안 등 논의
    한평원_한의사 국가시험제도개선연구_포스터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이하 한평원)이 오는 11일 오후 3시에 서울역 삼경교육센터 라움 5층에서 '한의사 국가시험 제도 개선 연구'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는 한의대의 표준교육과정 수립 방안, 임상실습교육 강화 방안, 단계별 면허시험제도 시행, 면허 후 임상연수제도 도입 등에 대한 한의학 교육계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공청회는 강연석 한평원 기획이사와 고호연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가 한의사 국가시험 제도 개선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 후 지정토론,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지정토론에는 이인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한의사국가시험위원장, 송미덕 한의사를 위한 임상 아카데미 대표, 나창수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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