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한의사회, 취약계층 건강증진 공로 감사패 수상

기사입력 2017.12.2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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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 후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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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영이 경상북도 경주시한의사회 회장이 지난 19일 경주시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 후 시청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경상북도 경주시한의사회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주시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경주시한의사회는 지난 2014년부터 취약계층아동에게 한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주시의 '드림스타트' 사업이 참여해 왔다. 보건복지부 주최의 드림스타트 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240여명에게 신체·건강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주시는 지난 2003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왔다.

    양영이 경주시한의사회장은 "경주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하며 이렇게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더 많은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경주시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관심과 후원을 해주시는 경주시한의사회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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