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 치료의 안전성·효과성 강화하는 교육 성료

기사입력 2017.12.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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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전북지회, 제23기 정규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caption id="attachment_389049" align="aligncenter" width="1024"]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전북지회가 지난 6일 한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추나의학아카데미 제23기 정규교육 수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전북지회가 지난 6일 한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추나의학아카데미 제23기 정규교육 수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aption]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추나 치료의 안전성·효과성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단합을 다지는 자리가 전라북도 지역에서 개최됐다.

    척추신경추나의학회 전북지회는 지난 6일 추나의학아카데미 제23기 정규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종 시험을 통과한 37명과 함께 수료식을 진행했다.

    송년회와 함께 열린 이 행사에는 김성배 전라북도한의사회 회장, 심진찬 전주시한의사회 회장, 김정호 정보홍보이사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23기 정규교육생들의 수료식에 이어 축사, 수석 졸업생의 답사, 추나 홍보 관련 계획, 회고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한의사회 의무약무이사를 맡고 있는 김경수 지회장은 "회원들에게 불법적인 도수치료가 범람하는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추나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의사가 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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