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한통합암학회 대국민 강좌 개최

기사입력 2016.07.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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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인 통합암치료 증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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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대한통합암학회는 오는 24일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지하 대강당에서 대국민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치료 이후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면역치료 및 줄기세포치료, 약성식물을 이용한 항암치료 및 니시의학, 심신치료 등을 포함한 다양한 통합적인 암 치료로 치료율이 높은 증례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최낙원 대한통합암학회 회장은 “환자 중심으로 암을 치료하는 의사들이 다양한 통합 항암 치료 방법으로 실제 환자들에게 관해율이 좋았던 케이스를 발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양방치료의 장점을 살려 치료할 경우 높은 치료성과뿐만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힌 최 회장은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약용식물들은 미국국립보건원이나 미국국립암연구소에서도 이미 인정하고 있다”며 “현대의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치료를 통해 암 치료의 효율을 높이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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