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보건소, 주민 대상으로 '한의 시민야외기공체조교실" 개강

기사입력 2016.07.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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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한의 시민야외기공체조교실이 지난 12일 북천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상주시 보건소가 지난 12일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한의 시민야외기공체조교실'을 개강했다.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체조교실은 성인병이 우려되는 중년 남·녀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9일까지 운영된다.태극권을 중심으로 심신을 단련하고, 현대인의 운동부족으로 굳어진 신체를 풀어주는 한의 스트레칭이 골자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한 시간동안 경북 상주시 만산동 북천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서 총 16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기공체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기공체조의 생활화로 시민 건강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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