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여당 간사 및 소위원회 구성 마무리

기사입력 2016.07.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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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on id="attachment_358097" align="alignnone" width="102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전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전경[/caption]

    [한의신문=김승섭·민보영기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하 복지위)는 1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소위원회 구성과 여당 간사 재임명 건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복지위는 이날 여당 간사에 김상훈 새누리당 의원을 선임했다. 김 의원은 앞서 친인척 보좌진 채용 논란으로 인해 간사직을 사임한 같은 당 박인숙 의원의 후임자로 내정된 상태였다.

    예결위 소위는 김상훈 의원을 위원장으로, 새누리당에서는 강석진, 김명연, 김순례, 윤종필 의원이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당)에선 기동민, 김상희, 정춘숙, 국민의당에서 최도자 의원, 정의당에서 윤소하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은 인재근 더민주당 의원이 맡았고, 새누리당 김상훈, 김승희, 박인숙, 성일종, 송석준 의원이 참여했으며 더민주당에서 인 위원장을 비롯해 권미혁, 남인숙, 전혜숙 의원이, 국민의당에서 김광수 의원이 참여했다.

    복지위는 이날 간사 재임명 및 소위원회 구성과 더불어 2015회계연도 결산(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2015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복지부)을 상정해 논의했다.

    복지위는 12~13일 예산결산 심사소위를, 14일 전체회의에서 결산 의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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