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여당 간사에 김상훈 의원 내정

기사입력 2016.06.3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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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승섭기자]친인척 및 가족채용 논란에 휩싸여 사퇴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하 복지위) 박인숙 새누리당 간사의 후임에 같은 당 김상훈 의원이 내정됐다.

    30일 국회 및 복지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 의원 사퇴 후 복지위 여당 간사직에 김상훈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대건고등학교와 영남대 법학과를 나와 오리건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를 밟았다.

    대구시 경제통상국장 출신으로 19대 국회(대구 서구)에 입성한 그는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이번에 복지위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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