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한방병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사업 3개 과제 선정

기사입력 2016.06.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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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교통사고 상해증후군·척추관협착증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부산대학교 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에서 수행하는 ‘2016년 한의약선도기술개발사업’ 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사업’ 부문 3개 과제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3개 과제는 △감기(연구책임자 한방내과 최준용) △교통사고 상해증후군(연구책임자 한방재활의학과 신병철) △척추관협착증(연구책임자 침구과 이병렬)에 대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연구다.

    이에따라 향후 5년간 과제 당 7억 7000만원(총 23억 1000만원)을 복지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한편 복지부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사업은 한의약의 표준화를 통해 한의학의 질적 향상 및 치료의학으로서의 신뢰회복을 도모하고 궁극적으로 건강보험 급여적용 확대 등 한방의료의 보장성 강화를 통해 국민건강 향상에 이바지 하기 위한 것으로 범 정부 차원에서 마련한 제3차 한의약육성발전종합계획(2016~2020)의 핵심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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