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신임 부대변인 5명, 활동 본격 시작

기사입력 2016.06.2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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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승섭기자]국민의당은 최근 새로 임명된 부대변인 5명이 지난 2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앞으로 부대변인들은 대변인을 도와 당의 정견 발표, 언론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신임 부대변인들은 언론과 행정, 법조, 시민사회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분들로 언론을 통해 국민과 당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잘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로 임명된 부대변인은 강연재 대한변호사회 사무차장(변호사), 곽선우 전 성남시민프로축구단 대표이사(변호사), 이행자 전 관악구·서울시의회 의원, 양필순 전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황인직 전 부천시 체육회 부회장 등이다.

    이들은 모두 지난 총선 출마자들로 최근 수도권 지역위원장에 인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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