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복지위 위원정수, 22명 확정

기사입력 2016.06.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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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제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 위원정수가 22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국회는 지난 13일 본회의를 열고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정수를 22명으로 확정했다. 이 같은 결정은 '국회상임위원회 위원정수 조정을 위한 규칙 개정안'에 따른 조정이다. 이에 따라 19대 국회에서 21명이었던 복지위 의원정수는 20대에서 22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16일 현재 새누리당에선 박인숙 의원, 김명연 의원, 김순례 의원, 윤종필 의원, 김상훈 의원, 성일종 의원, 송석준 의원, 이명수 의원, 강석진 의원이 배정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양승조 의원, 오제세 의원, 김상희 의원, 전혜숙 의원, 남인순 의원, 인재근 의원, 정춘숙 의원, 기동민 의원, 권미혁 의원이 배정됐다. 국민의당에선 천정배 의원, 김광수 의원, 최도자 의원이, 정의당에선 윤소하 의원이 복지위에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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