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협상장 방문한 김필건 회장, “힘 실어주러 왔다”

기사입력 2016.06.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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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차 협상 전 대응책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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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윤영혜 기자]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과 진행 중인 2017 수가협상장을 격려 방문, 협상단과 함께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데 힘썼다.

    김 회장은 수가 협상 마지막 날인 31일 저녁 11시 경 6차 협상을 준비 중인 한의협 수가협상단을 건보공단 영등포남부지사 7층에서 만나 이번 수가협상에서 한의계의 몫이 최대한 반영될수 있도록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후 6차 협상을 진행하기 위해 한의협 협상단과 함께 3층 중회의실 협상장으로 내려와 건보공단의 수가협상단인 장미승 급여상임이사, 장수목 급여보장실장, 이종남 수가급여부장, 박국상 보험급여실장과 인사를 나눴다.

    김 회장은 “밤 늦게까지 고생하는 한의협 협상단과 건보공단 협상단에 힘을 실어주러 왔다”며 “모쪼록 양 협상단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란다”고 밝혔다.

    협상장 방문을 마친 뒤 엘리베이터에서 이영민 대한약사회 협상단장을 마주친 김 회장은 “고생하시라”며 두 손을 맞잡고 덕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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