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 열린한의사회, 관내 46개 경로당에 쌍화탕 전달

기사입력 2016.05.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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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 열린한의사회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쌍화탕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중랑 열린한의사회는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과 함께 ‘어버이날 효(孝) 나눔’ 행사에 참여, 회원들이 정성들여 준비한 쌍화탕 2,250봉을 관내 경로당 46개소에 전달했다.

    이준호 중랑 열린한의사회 회장은 “어른신들을 위한 관심과 애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이번에도 정성을 모으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른신들의 ‘한의사 주치의’로서 친절한 상담과 치료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중랑열린한의사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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