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大 주민행복사업단, 50~60대 주부 대상 한방건강 강좌운영

기사입력 2016.05.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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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on id="attachment_359890" align="alignnone" width="1024"]대구한의대학교 주민행복사업단이 지난 20일 수성구 범어1동 주민센터에서 50~60대 주부 4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 건강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한의대학교 주민행복사업단이 지난 20일 수성구 범어1동 주민센터에서 50~60대 주부 4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 건강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caption]

    [한의신문=김승섭기자]대구한의대학교 주민행복사업단(이하 사업단)은 50~60대 주부 4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건강 강좌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수성구 범어1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진 강좌는 2016년 지역행복생활 선도사업인 '수경(壽慶)지역 주민HI-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경지역 지역민의 건강을 위한 맞춤형 한방의료 봉사활동, 한방건강강좌 등 한방특화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필요한 건강관리법 위주로 특강을 실시했다.

    사업단에 따르면 강좌에 참여한 여모씨(58)는 "평소의 식습관이나 음식을 통해 병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한방을 통한 건강관리로 평소에도 건강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강을 진행한 김재수 대구한의대 부속 대구한방병원 과장은 "수성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일상에서 꼭 필요한 건강관리법을 알려줄 수 있어 보람됐다"며 "앞으로도 수성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한방의료 특강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에서는 2016년 5월~12월 동안 수성구와 경산시에 정기적인 한방건강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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