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 20일 1차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6.05.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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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승섭기자]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당)과 새누리당, 국민의당 등 여야 3당은 20일 오전 '제1차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이하 회의)'를 열기로 19일 합의했다.

    회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변재일 더민주당, 김광림 새누리당, 김성식 국민의당 정책위위장과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13일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3당 원내지도부 간 회동에서 합의된 것으로 안건은 △향후 회의체 운영 방향 △최근 경제동향과 대응 방안 등에 대한 논의다.

    향후 의제는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민생경제의 중장기 과제와 현안과제를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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