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원내부대표단 구성 완료

기사입력 2016.05.0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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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승섭기자]국민의당이 9일 원내대변인을 비롯한 원내부대표단 구성을 완료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 결과 남여 원내대변인으로는 이용호, 장정숙 당선인이 선임됐고, 기획부대표는 최경환, 당무부대표에는 이태규, 법률부대표에는 이용주, 정책부대표에 김광수, 여성부대표는 신용현 당선인이 선임됐다.

    김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최고위 직후 국회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타당이 원내부대표단을 10명 이상으로 꾸렸지만 저희 당은 당의 의석수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최소인원으로, 그러나 가장 강한 팀워크를 가질 수 있는 원내대표단을 구성했다"며 "지역과 직능 또 각 당선인들이 갖고 있는 여러 장점들을 최대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조합하고 배려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책조정위원장에는 권은희 의원과 김중노, 채이배, 윤영일, 김삼화, 오세정 당선인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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