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 의무사관 후보생 28명 임관

기사입력 2016.04.2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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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의무학교 윤강현 사관후보생 협회장 표창 수상

    한의군의관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한의 의무사관 후보생 28명이 임관했다.

    지난 22일 국군의무사령부 예하 국군의무학교에서 제46기 의무사관 및 제13기 수의사관 임관식을 갖고 784명의 신임 군의관 및 수의장교가 탄생했다.

    황인무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거행된 임관식에는 각군 주요 직위자와 국방부 보건복지관 등 내외 귀빈, 임관자 가족 및 친지 등이 참석했다.

    임관한 의무사관들은 앞으로 3년간 육·해·공군 각급 부대와 군 병원에서 군 장병들의 건강증진과 전투력 유지라는 중책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임관식에서 박완수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은 윤강현 한의의무사관후보생에게 대한한의사협회장 표창을 수여하고 28명의 한의군의관 임관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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