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치료로 난임 극복 나선 경북도-경북한의사회

기사입력 2016.04.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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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명 대상으로 한방난임치료지원사업 실시

    난임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경상북도한의사회와 경상북도가 난임 극복을 위해 손을 잡았다.

    최근 경북도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도내 시․군 보건소를 통해 33명을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을 예정인 ‘한방난임치료지원사업’은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50% 이하이면서 경북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만 40세 미만 난임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난임여성은 3개월 동안 한의의료기관에서 한의학적 난임 치료를 받게 된다.

    한편 지난해 실시된 시범사업에서는 신청자 33명 중 8명이 임신해 24%의 성공률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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