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뉴질랜드 한의사 진출 전략 포럼 열려

기사입력 2016.04.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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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산업진흥원,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정책포럼 개최

    진흥원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한․뉴 FTA가 타결됨에 따라 한의사가 기존 보다 손쉽게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뉴 FTA 타결에 따른 한의사 진출 전략’을 주제로 제9회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뉴 FTA 타결에 따른 한의사 진출기반 조성에 관한 연구(에이치앤컨설팅 이상범 실장) △한·뉴 FTA 타결에 따른 한의사 진출 관련 비자 조건(오션컨설팅 류정한 변호사) △한의약 해외환자유치 우수사례 발표(이문원한의원 김경희 이사) △한의약 해외환자유치 우수사례 발표(경희소나무한의원 최지영 원장) 등 4개 주제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뉴질랜드 현지 조사를 통한 한의사 진출 기반 관련 연구 발표와 보완대체의학 시장 현황, 체류 비자, 법률 등 진출 시 유의사항에 관한 정보는 물론 한의약 특화 진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유치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적극 해외환자유치에 나서는 한방 의료기관의 성공 노하우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 발표 후에는 뉴질랜드 진출을 희망하는 한의사 및 한의과 대학생들을 위한 무료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포럼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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