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수상자 후보 접수

기사입력 2016.04.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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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승섭 기자]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이하 경영자회의)는 보건산업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2016년 제10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수상자 후보'를 오는 29일까지 접수받는다.

    6일 경영자회의에 따르면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지난 한해 동안 보건산업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종합대상(복지부장관 표창), 특별대상(보건복지위원장표창·예정), 산업별대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 우수병원대상(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산업별대상, 브랜드대상(시상위원장 표창) 등으로 나눠 시상한다.

    수상자는 기업이미지, 경영성과, 국민경제기여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사무국 서류검토, 전문심사위원회 심사, 표창기관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 3단계를 거쳐 선정된다.

    올해 창립10주년 및 10회째를 맞는 보건산업대상은 그동안 세브란스병원, 고대구로병원, 중앙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김안과병원, 한국프라임제약, 메디슨, 루트로닉, 서울밝은세상안과, 속편한내과, 유한양행, SK케미칼, FCB파미셀, 유니베라, 제닉, 씨젠, 부산시, 병원협회, 박재갑 교수 등이 수상한 바 있다.

    보건산업대상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4개 기관이 후원하고,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해 왔다.

    접수 및 문의는 제10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사무국(담당 김정태 이사 02-785-9665, Fax/ 02-785-9664, E-mail/ q748000@naver.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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