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복지재단, 세명大한방병원과 폐광지역 주민들에게 '한방캠프'

기사입력 2016.04.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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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승섭기자]강원랜드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삼척시 미로면 미로복지회관에서 세명대학교부속한방병원과 함께 폐광지역 4개 시·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6년 한방캠프'의 첫 진료를 실시했다.

    1일 복지재단에 따르면 이번 한방캠프에서는 세종대부속한방병원 한의사를 포함한 의료진 28명이 동참해 검진을 통한 침, 뜸, 물리치료 등 진료와 함께 한약재 처방을 무료로 제공했다.

    '2016년 한방캠프'는 오는 6월까지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순회하며 총 4차례 시행될 예정이며 다음 진료는 오는 27일 정선군 신동읍 함백출장소에서 이틀간 열린다.

    진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로 접수는 현장에서 하면 되고 지역 주민이면 모두 무료 진료가 가능하다.

    한편, 지난 2005년부터 세명대학교부속한방병원과 협력해 진행하고 있는 한방캠프를 통해 폐광지역 4개 시·군 주민 1만 4000 여명이 진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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