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 주사기 재사용 의심 신고 40여건 접수

기사입력 2016.04.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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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현장점검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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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최근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1회용 주사기 재사용 의심 의료기관에 대한 공익신고를 접수한 결과 총 40여 건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는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에 의한 집단 C형 감염 발생 등이 늘어나자 의료기관 내부 종사자나 환자 등을 대상으로 일회용 주사기 등 의료기기 재사용이 의심되는 병의원에 대한 공익신고를 지난 2월18일부터 3월31일까지 6주간 복지부와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고를 받았다.

    의심기관에 대해선 즉각 현장점검에 나서고 신고자에 대해선 공익신고자 보호법의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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