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주지원 28일 개청식…지리적 접근성 문제 등 해결

기사입력 2016.03.2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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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승섭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전주지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전주지원 3층 대회의실에서 개청식을 개최한다.

    심평원은 25일 "그 간 전북지역 의료기관의 진료비 심사청구 및 의료자원신고 등 업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에서 맡고 있어 지리적 접근성 문제 등이 제기돼 왔다"며 "이에 따라 지역 맞춤형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의료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지원을 신설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전주지원은 지난 1일부터 운영부와 심사평가부 등 2개 부서 40여명의 직원들이 전북 도내 진료비 심사·평가 및 의료자원신고, 요양기관에 대한 종합정보 제공 및 교육, 민원인 상담 등의 업무를 시작했다.

    한편, 개청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도내 의약단체장 등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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