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한의사회 4·13 총선 후보들 불러 한의계 정견발표회 내달 개최

기사입력 2016.03.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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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김승섭기자]수원시한의사회는 4·13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다음달 1일 수원 갑·병선거구, 같은 달 5일 을·정·무 선거구에서 각각 오후 7시 '국회의원선거 후보자초청 한의계 정견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정견발표회 장소는 수원호텔캐슬 노블레스홀로 대상은 수원시한의사회 회원 및 가족, 종사자들이다.

    간단한 식전행사에 이어 각 후보자의 발표 및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며, 3부에서는 보험청구세미나, 지정업체인사, 불법의료사례, 약재불법유통관련 의료사고 등을 두고 토론이 이어진다.

    정견발표는 수원시한의사회에서 미리 배포한 5개 질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본 후 그에 대한 답변 및 정치견해를 간략히 각 후보자들이 발표하게 되며 그 외 한의약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현재 수원 갑에는 박종희 새누리당, 이찬열 더불어민주당, 김재귀 국민의당 후보가 공천이 확정됐고 을지역구에서는 김상민 새누리당,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맞붙는다.

    병에서는 김용남 새누리당,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양자 대결을, 정지역구에서는 박수영 새누리당,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김명수 국민의당, 박원석 정의당 후보가 대결을 펼친다.

    무지역구에서는 정미경 새누리당,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국민의당 후보가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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