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으로 말하다

기사입력 2014.08.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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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보감’의 유네스코 등재, 한의의료 관광 등 한의학의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동의보감’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으나 정작 동의보감은 어려운 한자들이 빼곡하게 나열되어 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다.

    저자인 오철 원장(화접몽한의원)은 어떻게 하면 더 쉽고 더 재미있게 그리고 더 유익하게 ‘동의보감’ 원문의 내용을 알릴 수 있을까? 에 대해 고민하다 저자 특유의 젊고 감각적인 해설을 덧붙인 ‘동의보감으로 말하다’를 저술했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건강 고전 ‘동의보감’ 25권 중 첫머리인 〈내경편〉 4권에 대한 내용이다. 202개 주요 원문 다시 읽기를 통해 지금 우리가 잊고 있는, 진실로 소중한 양생의 원칙들은 과연 무엇인지 돌아보게 한다.

    △저자: 오철 원장, 도서출판: 도어즈, 420쪽, 정가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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