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에 식·의약 분석업무 실습 기회 제공

기사입력 2014.06.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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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이 오는 18일부터 식·의약 안전관리현장의 분석 업무를 체험·실습하는 ‘2014년 하계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2년 7월을 시작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으며 총 59명이 이수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식품공전 및 대한민국약전 등 관련 법규 교육 △식품·농축수산물 등의 기준규격 검사 △부정물질 및 잔류농약 분석 △의약품 등 분석 △방사능 검사 등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이 병행 실시된다.

    서울식약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대학 또는 관내 대학(서울시, 경기 북부(의정부시, 동두천시, 고양시, 구리시, 남양주시, 파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강원 소재 대학) 재학생 총 16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7월7일부터 8월1일까지 총 4주간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식약청은 다가오는 동계 방학에도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식약청 홈페이지(http://www.mfds.go.kr/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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