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공공의료팀은 16일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병원 영리 부대사업 확대 및 자회사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불법성을 비판하는 기자설명회를 개최했다.

기사입력 2014.06.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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